Leadership

Suzy Im

Vice President, TribalVision Worldwide
Head of TribalVision Korea & BioTribalVision

2013년 TribalVision Worldwide 부사장으로 합류한 임 수지  교수 (보스톤 에머슨 대학 마케팅 학과)는 풍부한 글로벌 현장 실행 업무를 바탕으로 하는 비즈니스 디벨로프먼트(Business Development) 컨설턴트이자 실행 전문가(Practioner)로서 뛰어난 트랙 레코드를보유하고 있습니다.   전기 전자 및 메디칼 영상과 임상 진단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독일의 지멘스, 필름 및 메디칼 그래픽 장비 브랜드 기업인 일본의 코니카, 반도체 테스트 전문 기업인 미국의 테라다인 등 다양한 테크날러지 기업들의 글로벌 마케팅 업무를 총괄했으며, 1999년 삼성의 재브랜딩을 위한 글로벌 업무를 성공적으로 지휘하면서 국내에는 처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이후 20여년간 IT, 제조, 바이오, 제약, 헬스케어등 다양한 인더스트리에서 국내 기업들의 미국 및 유럽 시장 개척에 공헌해왔으며, 글로벌 기업및 국제 컨퍼런스로부터의 지속적인 초청 강연을 통해  글로벌마케터 양성 및  임원코칭에도 이바지를 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현지에서의 비즈니스 심장부 역할을 하는 사업 모델과 고객 기업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운영 방식이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마케팅 파트너로써 적격이라는 판단에 TribalVision Worldwide에 합류하게 된 임 수지 교수는, 한국 기업들의 세계 시장 진출을 돕는데 많은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TribalVision Korea의 수장으로서 현지 업무를 총괄하는 임 교수는 고객 기업들의 현지 CMO 역할을 직접 수행하며 비즈니스 디벨로프먼트 (Business development)와 특화된 글로벌 통합 마케팅 실행력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비즈니스 오퍼레이션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임교수는 국내 유일의, 그리고 미국에서도 손 꼽히는  테크날러지 마케팅 AR (Analyst Relations) 실행 전문가입니다.  IT 인더스트리  에널리스트들과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해 해외시장 진출을목표로 하는 테크날러지 기업들에 대한 긍정적인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인플런스들에게 파워풀한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통해 고객기업의 해외  시장 진입을 원활하게 하며 강력한 마켓 니즈를 확보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BioTribalVision의 수장으로서는 특화된 테크날러지 및  바이오 영역의 업무를 중심으로 마켓의 니즈 및 세일즈를 드라이브하면서 기업의 목표를 달성하는데 주력합니다.   글로벌 현지 벤처 케피탈 펌, 메이저 또는 스타트업 제약/ 바이오텍 기업 및 연구 기관들의 결정권자 및 딜메이커들과의  적극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바이오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합니다.  또한, 시니어  사이언스 어드바이저리 그룹과 Amgen, AstraZeneca, Bayer HealthCare, Biogen Idec, Boehringer Ingelheim, Genentech, Sanofi/Genzyme, Gilead, Johnson & Johnson Innovation, Merck, Novo Nordisk, Nycomed, Pfizer, and Shire등의  라이센싱, 인베스트먼트, 비즈니스 디벨러프먼트 팀들과의 풍부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구성된 헬스케어 마케팅팀을  전략적으로 리드하여 최적의 BD 환경을 제공합니다.

미국, 유럽등 다국적 정부 기관은 물론, IT, 바이오, 뉴 컨텐츠 사업 기관 및 세계적인 투자 회사등과의 긴밀한 네크워크를 바탕으로 컨소시움을 구축, 국내 기업들의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기업 스스로 지속적인 글로벌 마케팅이 가능하도록 시스템 구축과, 교육을 통한 마케팅 노하우 전파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현지 업무에 대한 전문성과 공로를 인정 받은 임 교수는  포춘 매거진, 매일 경제 등 다양한 미디어에 지속적으로 소개되었으며,  마케팅 및 비즈니스 리더쉽 저서를  2009년, 2011년 각각 출간한 바 있습니다.

 

Dr. Jake Lee

Head of Senior Science Advisory Group

BioTribalVision의 시니어  사이언스 어드바리저 그룹을 리드하는 Dr. Jake Lee는 신약, 제네릭 (Generic), 디바이스, 진단 시약등의 R&D,  PD (Process Development), 특허, manufacturing,  regulatory, commercial 과 CMC support등의  다양한 연구 경험과 비즈니스 경력을 바탕으로 클라인트 기술과 물질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사이언스 노하우를 제공합니다.

지난 22여년간 하버드 의대등의 아카데미 연구경험과 미국 현지 스타트업은 물론, 론자 (Lonza)등의 CRO및 CMO, 그리고 암젠(Amgen), 샤이어(Shire), BMS등의 바이오텍과 글로벌 제약회사의 인더스트리 커리어를 두루 거친 Dr. Lee는 리서처, 연구개발원, 마케터, BD 프로페셔널, 레귤레이터등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국내외 다수 스타트업과 글로벌 바이오 기업들에게 지속적인 자문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Senior Science Advisory Group

BioTribalVision의 시니어 어드바이저들은 Amgen, Bayer HealthCare, Biogen, Genentech, Sanofi/Genzyme, Gilead, Merck, Novo Nordisk, Nycomed, Pfizer, Abbott Laboratories, Millennium , BMS 등 글로벌 바이오  제약 기업에서 쌓아온 다양하고 풍부한 실전 프로젝트 (drug development 또는 deal transaction, post-deal integration등 기술 매매 및 라이센싱 비즈니스는 물론, 헬스케어 비즈니스 cross functional 등)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물질, 제품에 대한 정확한 가치 평가 분석을 통해 고객 기업의 니즈에 맞는 최적의 BD 실행 환경과 비전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