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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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balVision Worldwide 의 부사장 임 수지 교수 6월 한국 방한
해외 마케팅 리소스가 부족한 한국 기업들을 위한 해외 현지 마케팅 부서 역할 제공

글로벌 네트워크 중심지 보스톤에 본사를 둔 TribalVision Worldwide (www.tribalvision.com) 의 임 수지 부사장이 오는 6월에 한국을 방문한다. 임 수지 교수는 해외 마케팅 부서가 없거나 미약한 한국 기업들을 위해 특별히 전문성을 갖춘 해외 현지 마케팅 부서 역할을 제공하기 위해 올해 출범한 TribalVision Korea의 창립자이기도 하다.

<마케팅 부서/CMO>역할이라는 기업 모토 아래 예일 대학 MBA 출신 CEO인 크리스 시온스씨에 의해 창립, 3년만에 4000% 이상 급성장의 신화를 만들어 낸 TribalVision Worldwide는 최근 한국 기업들의 문의와 요청이 쇄도하며 한국 기업들에 대한 특별한 폭넓은 니즈와 지원이 필요하게 되면서TribalVision Korea를 출범시키게 된 것.

TribalVision Korea는 국내에서 <글로벌 마케팅 임 수지 교수>로 잘 알려진 임 부사장의 지휘아래 한국 고객 기업들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하되, 한국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현지 프로 마케터들을 바탕으로 보스톤 현지에서 완벽한 해외 현지 마케팅 부서 역할을 제공할 것이다. .

특히,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적극적인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비즈니스 창출을 위한 최선의 방법을 모색하며, 데일리(daily) 글로벌 마케팅 현지 업무를 지원함으로서 한국 기업들의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한 효과적 마케팅 솔루션과 글로벌 비즈니스 성장 과정에 큰 공헌을 할 전망이다.

“<해외 비즈니스 심장부 역할을 리드하는 본사의 기업 모토와 고객 기업의 니즈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운영 방식이 국내 중소 기업의 니즈와 더없이 적격이라는 판단으로 합류하게 되었다”는 임 부사장은 “여건상 내부적으로 해외 전문 마케팅 부서를 갖추기 어려웠던 한국 고객 기업들은 TribalVision Korea를 통해 경험이 풍부하고 결과가 확실한 해외 시장 개척팀을 해외 현지에 확보하게 된 것” 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세일즈와 ROI에 영향을 미치지 못하는 마케팅은 무의미하다. 최저 비용, 최고 효과를 이끌어 내는 신개념의 마케팅 방식의 창립 모토와 비전을 바탕으로 글로벌 마켓과의 갭(Gap)을 완벽하게 메꿔 주며 한국 기업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주력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하는 임 부사장은 “TribalVision Korea는 한국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 뻗어 나갈 수 있도록 효과적인 마케팅 노하우 전파와 시스템 구축에 주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외 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미국, 유럽등 다국적 정부 기관은 물론, IT, 바이오, 뉴 컨텐츠 사업 기관 및 세계적인 투자 회사등과의 긴밀한 네크워크를 바탕으로 컨소시움을 구축, 국내 기업들의 해외 시장 개척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을 아끼지 않는 임 수지 부 사장은 해외 시장 개척 및 마케터 양성을 위한 컨설팅 및 특별 세미나 일정을 위해 오는 6월 한국을 방한할 예정에 있다.

임 교수와의 미팅이나 무료 자문을 원하는 기업들은 전화 문의 010-4079-7008
혹은 이메일 sim@tribalvision.com으로 문의 요망.